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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제조장치 회사인턴의 유용성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중소기업 반도체 후공정 제조장치 회사에 인턴에 지원했는데요 원래도 반도체제조장비 fe,cs엔지니어가 진로라 좋은 기회라 지원했는데요 주요활동은 조립 시 사용되는 볼트에 대한 이해, 조립보조, 장비 시운전 및 조작 등 전반적 장비 세팅 및 조립인데요 몇가지 걸리는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학기중 인턴이라 인턴을 하려면 취업계내고 전공 2과목정도 학점평점을 버려야합니다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여쭈어봅니다 대충 c정도 받는거 같아요 2. 제가 주로 희망하는 회사는 tel과 같은 전공정 장비회사인데요 다루는 공정이 달라도 유의미한 경험이될까요 3. 인턴기간 주요로 활동하는 내용이 실제 향후 fe,cs 직무지원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 될까요! 결국 비슷한 질문을 나눠놓은 거 같네요,, 관련 직무나 잘아시는 분이 계시면 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2026.02.13
답변 6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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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턴 기간 중 학점과 전공 과목 일부를 희생해야 하는 상황 학점이나 일부 전공과목을 포기하는 비용이 있지만, 인턴 경험은 실무 이해도와 네트워크 형성에 매우 중요한 자산입니다. 만약 인턴이 본인의 희망 직무(예: FE, CS 엔지니어)와 관련 있다면, 그 가치는 학점 이상의 경쟁력을 제공할 수 있으니 긍정적으로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희망하는 회사가 TEL 같은 전공정 장비 회사인데, 후공정 장비 회사 인턴 경험도 유의미한가? 후공정과 전공정 장비가 다르더라도 공정 장비의 기본 이해, 조립, 시운전, 장비 셋팅 경험 등은 충분히 다른 장비 회사 지원 시 도움이 되는 유용한 실무 경험입니다. 산업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실제 직무 전환에도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3. 인턴 활동 내용이 실제 FE, CS 직무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볼트 조립, 조립보조, 장비 시운전 및 조작 등 인턴 활동은 장비의 작동 원리와 문제 해결력, 현장 대응 역량을 키우기에 적합해 FE(현장 엔지니어링)와 CS(고객 지원) 직무에 매우 유용한 경험이 됩니다. 요약하면, 학점 소폭 희생은 염두에 두셔도 인턴 경험으로 얻을 수 있는 실무 능력과 직무 적응력, 네트워크 형성의 가치가 매우 크므로 적극적으로 도전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후공정과 전공정 차이점은 크지만, 장비 관련 기초 역량과 현장 경험 면에서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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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FE/CS 목표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인턴입니다. 전공 2과목 C 수준 감수할 가치가 있냐 → FE/CS는 학점보다 장비 이해·조립·시운전 경험을 훨씬 높게 평가합니다. 3점대 유지 가능하다면 인턴 쪽이 더 실익 있습니다. 후공정이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장비 구조, 정밀도, 셋업·트러블슈팅 경험은 전공정 장비에도 그대로 전이됩니다. 조립·세팅·시운전은 FE/CS 직무와 매우 직결된 경험입니다. 오히려 좋은 출발입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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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과 인턴경험을 비교한다면 고민할 것도 없이 인턴 경험입니다 학점이 매우 안좋은데 앞자리를 바꿔야 한다는게 아니라면 꼭 인턴경험을 추천드립니다 게다가 같은 직무가 아니라도 경험자체가 앞으로 지원하는 분야에서 큰 메리트가 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학점 2과목이 C가 나오더라도 실무 경험이 압도적으로 중요하니 무조건 인턴을 하세요. 후공정 장비라도 볼트 체결이나 시운전 같은 기본 메커니즘은 전공정 장비와 동일하므로 TEL 지원 시에도 직무 적합성을 어필하는 데 매우 유리합니다. 조립과 세팅 업무는 CS 엔지니어의 기초 체력이 되는 활동이니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취업시에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해당 경험이 향후 다른 인턴 등 추가적인 스펙을 쌓는데에 발판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맞다 사료됩니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이 향후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반도체 장비 엔지니어(FE, CS)를 꿈꾸시는 군요!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 핵심만 짚어 답변해 드립니다. 1. 학점 포기(C학점 예상)의 가치 전체 평점이 치명적으로 낮아지는 게 아니라면, 현장 실무 경험이 훨씬 가치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업계는 단순 학점보다 '장비를 직접 만져본 경험'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인턴 경험으로 얻는 실무 지식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학점 C를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2. 후공정 장비 경험이 전공정(TEL 등) 지원 시 도움 되는지 네,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전공정과 후공정은 공정 자체가 다를 뿐, 장비를 구동하는 메커니즘(진공, 모터 제어, 센서, PLC 등)은 일맥상통합니다. TEL 같은 글로벌 기업도 '장비에 대한 기본 이해도'가 있는 신입을 선호하므로, 후공정 장비 셋팅 경험은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3. 주요 활동(조립, 시운전)의 직무 연관성 FE, CS 직무의 핵심 역량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조립 및 볼트 이해: 장비의 하드웨어 구조를 익히는 기초입니다. 시운전 및 조작: 셋업(Setup) 및 유지보수 능력을 기르는 실전 과정입니다. 이 경험들은 나중에 "장비의 메커니즘을 몸으로 익혔다"는 실무 역량으로 어필하기 가장 좋은 소재들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인턴십은 커리어에 큰 플러스가 될 기회이니 적극적으로 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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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데이터분석 경험
신소재공학과 재학 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반도체 공정기술 직무를 희망하여 정보를 찾아보다가, 데이터 경험이 있으면 메리트가 있다고 해서 adsp를 취득하였습니다. 이론보단 실제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찾아보던 중 기계공학과 랩실 중 생산/품질/제조 등 데이터를 이용한 연구를 중점으로 하는 곳이 있어서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실습 등 반도체 관련 프로젝트와 공모전을 진행 중이고 학교에서 하는 반도체 산학연 프로젝트도 신청한 상태입니다. 이번 2학기에 학부연구생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취업 분야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신소재 반도체 랩실과 실제 데이터를 다뤄볼 수 있는 타학과 랩실 중 어디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Q. 취준 고민
제가 현재 반도체 업계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지쳐서 그런지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올라와 저만 그런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26년 2월에 졸업하여 어학이나 자격증은 준비하고 있지 않고 현재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채용공고를 보며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기다리고 면접 준비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이런 과정이 이제는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하루가 반복적이고 재미가 없으며 지루하네요... 그렇다고 백수라 그런지 놀러가거나 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취업을 하더라도 인생이 재밌고 행복할 거 같지는 않은데 어쩌죠...하고 싶은 일을 못찾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선배님들은 이런 경험 있으신지 궁금하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급합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Q. 엔지니어쪽 진로 관련 질문입니다.
우선 스펙은 1. 학력: 경북/부산대 신소재 2. 나이: 31 3. 경력: 양극재 중소 연구직 2년4개월(평가용 배터리 전극 제조쪽, 물경력같기도하고 아리송) 4. 어학: 토스AL(160), 미국에 가따두면 떠듬떠듬 말할정도는됨 + 현재 일본어 N2공부중 5. 자격증: 컴활1급, ProDS 6. 수료증: 배터리공정기술직부캠, 코세라 IBM 데이터 관련 수료증(물) 7. 기타 경험: 에너지소재쪽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가량 있음 현재 고민과 생각은 1. 배터리가 가고싶지만 나이가 찬만큼 가릴 처지가 아님 2. 이번에 대기업 서류 뚧긴 했는데 최선을 다 할 생각이지만 자신감은 좀 떨어짐 3. N2따고 일본계 반도체쪽 병행해서 준비할 생각임(아직 서류는 안넣어봤는데 앞으로는 넣을예정) 4. 이도저도 안되면 중소기업보다는 블루칼라 직종이 나아보임 제 고민과 생각에 대해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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